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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대천해수욕장
 
 
  끝없이 이어진 하얀 백사장, 파아란 바다, 수평선너머 점점이 떠 있는 작고 큰 섬들, 원색의 수영복   물결, 햇살을 가릴 만한 넉넉한 솔숲, 수평선 너머 아득히 떨어지는 낙조 대천해수욕장은 젊음과
  낭만, 안락함과 자연미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젊은 연인들에게는 추억 만들기의 장소로서,
  또 가족 단위의 휴식처로서, 해양스포츠의 메카로서 제반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이런 이유로
  대천 해수욕장에는 한해1천만명에 육박하는 외지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서해안 최고의 휴양지
  이자 국제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을 하고 있다. 먼저 규모면에서 백사장의 길이가 3.5km 폭100m에
  달하는 대형이다. 백사장 남쪽에 기암괴석이 잘 발달되어 있어 비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수온 역시
  적당하여 기분좋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02. 대천항
 
 
  청정해산물 집산지 보령시내에서 12km 대천해수욕장에서 1km 바야흐로 서해안시대를 맞아 대천항
  은 해상교통의 요충지에서 어업전진기지 까지 성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최근 환경시비가 끊이지
  않는 서해라지만, 대천항은 드물게 오염 안된 청정수역을끼고있는 항구다. 바다가 깨끗하니 어족도
  풍부하다.꽃게,배오징어,소라,우럭,도미,대하... 하나같이 싱싱하고 풍성하여 찾는 이의 발걸음도
  가볍다. 특히꽃게와 배오징어는 보령의 특산물로 손꼽히는 어족인데, 꽃게는 그 크기와 맛으로 정
  이 나있고, 대천항 부두한쪽 건조대에 빼곡이널린 배오징어는 쫄깃한 맛과 감칠맛으로 찾는 이들이
  많다. 귀항한 어선에서 막 건져낸 우럭과 도미 등 생선회는 값도 싸고 맛이 뛰어나 이곳을 찾은
  여행객과 미식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03. 석탄박물관
 
 
  석탄산업의 산 교육장 내부전시관 및 외부전시관으로 구분되어 조성된 석탄박물관에는 각종 탄광
  시설 및 광물표본류 외 2,500여 점의 표본이 전시되어 있다. 내부전시관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
  되어 있고, 각 장은 그 특성에 따라 비치되어 있다.관람 안내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안내의 장,
  석탄의 생성과정을 보여주는 탐구의 장석탄 및 암석의 종류와 석탄이용의 역사를 설명하는 발견의
  장, 그리고 참여의 장은 탄광 및 갱도의 모션이 전시되어 있는데 실제 탄광에 와있는듯 사실적으로
  만들어져 있다. 또한 확인의 장에서는 석탄이 생산되는 과정이 영상물로 방영되며,마지막 체험의
  장은 2층에 마련되어 있는데 각종 화석과 석탄박물관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모의갱도가 설치
  되어 있다.
 
04. 개화예술공원
 
 

  개화예술공원은 주변에 위치한 부대시설을 포함해 5만여평의 규모로 조성되어있다. 대단위 예술
  종합단지인 개화예술공원은 예술공원내 허브랜드, 음악당, 육필시공원, 비림공원, 그리고 모산미술
  관이 자리잡고 있다.주황색 지붕에 2층으로 구성된 미술관 본관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오직
  보령에서만 생산되는 진귀한 돌,오석으로 지어졌다.오석은 표면을 갈면 갈수록 더 까만 빛깔을 내고
  갈지 않고 쪼을 수록 하얗게 변하는 성질이 있어 비석이나 조각상으로 국내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돌이다. 우선 예술공원 내에 자리잡은 허브랜드는 올해 신축된 전시실로 어린이들의 유용한
  자연학습장이다.

 
05. 무장포바닷길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 1.5km 수심1~2m, 백사장 50m, 수온
  섭씨 22도, 경사도 4도의 해수욕장으로 주변에는 송림이 울창하여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가 있다. 매월 음력 보름날과 그믐날을 전후하여 2~3회 해변에서부터 석대도까지1.5km의 바닷길
  이 열리는데 이 바닷길을 따라 게,조개등을 잡는 재미가 솔솔하며. 기암괴석, 해송의 수려한 자연경
  관으로 운치를 더하는 무창포 해수욕장은 주변의 바다낚시와 풍부한 지하수 등으로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무창포 모세의 기적현상은 바다 물 갈림 현상으로 썰물 상태에서 바닷물이
  갈라져 바다길이 수면으로 드러나는 현상입니다.이 현상은 아래 바닷길 열림표와 같이 무창포 해수
  욕장에서 바로 앞에있는 무인 섬인 석대도까지 바닷길이 열립니다.바다가 갈라져 생기는 무창포
  해수욕장과 석대도간의 1.5km바닷길은 그 신비한 장관과 게, 조개등을 잡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06. 원산도
 
 

  산이 높고 구릉이 많아 원산도 라고 불리는 이 섬은 옛날에는 고만도 또는 고란도 라고 불리웠으며
  충남에서는 안면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주민의 3분의 2가 어업에 종사하고 3분의 1은 농업에 종사
  하고 있으며 480여 세대에 1,360여명이 살고 있는 섬으로 대천 항에서 약 11Km 지점에 있으며 여객
  선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원산도는 섬 주변의 긴 해안선을 따라 해식애가 잘 발달되
  어 있어 각종 해산물이 풍부하고 잘 발달된 암초와 알맞은 수심 그리고여기저기에 펼쳐져 있는 광활
  한 여밭 등 어느 곳에 낚싯대를 드리워도 손쉽게 놀래미와 우럭. 살감성돔을 잡을 수 있다.
  특히 원산도에는서해안의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드문 남향의 원산도 해수욕장과 오봉산 해수욕장
  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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